TCP에서 패킷로스되어도 결국 가는군요.

음..저는 조금 부연설명하려합니다.

패킷로스는 TCP, UDP 두쪽다 생길수 있는데

UDP의 경우는 말그대로 패킷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TCP는 경우는 패킷을 잃어버리면. 그 패킷이

도착할때까지 죽어라 기다리는거라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때 TCP의 경우 죽어라 기다리니까 결과적으로

latency의 영향이 무척 큰 것이죠.

인터넷상에서의 패킷손실률은 10%정도라고 알고 있는데요

TCP대신 UDP를 게임에서 선호하는 것도

패킷로스로 인한 latency의 손실을 줄이고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Hi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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