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엽기문화를 즐길줄 알뿐
그것을 좋아하거나, 빠져있지는 않은것 같다
성격상 오히려 거부하는쪽에 가깝다

오타쿠적 성향은 나에게 안맞다
보편적인 가치관의 건전한 웃음.
나는 그런것을 더 좋아한다

딴지의 시사성강한 블랙코메디 류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엽기유머가 주는 상식의 전환을 싫어하는것도 아니지만,
질적으로 사회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유머의 장은
인터넷 어디에도 없는걸까?


그렇다고, 내가 뭐 고질의 유머감각을 지닌 사람도
아니지만, 조금은..
유머가 균형있게 발전했으면 하는.. 나-으 바램이다

엽기괴수가 호박씨 깐다고 욕먹으려나? -_-;
아����..


HiDy


'내발자국[동호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뭐 그러면서 사는거겠지만.  (0) 2002.11.01
휴가가 다가옵니다  (0) 2002.09.06
[질문] 게시판 안에서  (0) 2002.07.29
아주 오래된 친구  (0) 2002.07.18
닥터캡슐  (1) 2002.07.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