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문모임으로 킴스원 이란 곳에 다녀왔다
아주 높은 기수 선배님들을 만나게 되어 좋은
음식도 먹고 와인도 조금 배우고 왔다.

편집부 모임에 가면 세계를 누비고 있는
동문들을 보게되어, 매번 신기하다
그제는 UN 에서 일하셨던 선배를 보았다
나로써는 전혀 상상이 안가는 영역에서
일하는 분이라 더더욱 그분의 생활이 궁금했다

아직은 까마득한 후배의 입장이라 뒤치닥 일하기가
어렵지만. 언젠가는 모두들 든든한 아군이 되주리라
믿는다. 물론 나 역시 그에 합당한 후배가 되야하는
몫이 있겠지


Hi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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